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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박님의 겔러리
작성자 포박
작성일 2010-03-01 (월) 23:08
ㆍ조회: 3076      
조황은 없지만, 바다풍경(영덕)
 
2010.2.28(일)

모처럼 날씨가 화창하게 개였다.
며칠동안 북동풍으로 파도가 높아진 뒤라 행여 감성돔이가 잡히지 않을까,
기대속에 영덕 쪽을 향했다.
포항을 떠나 흥해에서 한차례 정체가 있드니 강구에 이르러서는 아예 차가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
강구 시내에서 정체가 심하기 때문이다.
몇 키로미터나 차가 밀리고 있지만 강구 4거리엔 교통정리해 주는 경찰관 한 사람 나와있지 않다.
자동신호를 수신호로만 해주어도 정체가 훨씬 줄어들려만.
여니때면 한시 간이면 갈 수 있는 거리를 두 시간이나 넘게 걸려 바닷가에 도착했다.

 
축산 위 사진리 갯바위, 높은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고 수심이 깊다.




 
오후 두 시가 넘어 낚싯대를 펼쳤다.
포항 인근 북쪽에서 낚시하고 있던 후배에게서 전화가 왔다. 여긴 3짜 감생이 한 놈 잡았다고.




 
파도가 좋아 기대를 걸고 열심히 낚시했다.


 
바닷물이 갯바위에 부딛혀 하얀 포말로 변한다. 포말이 없어지는 경계지점을 집중적으로 노렸다.


 
끝내 감성돔 조황이 없다. 아이구~ 다리야 쉬염쉬염 앉아서 낚시하자.
허벅지만한 황어가 낚여 물속에서 올라오질 않아 감성돔으로 오인하기도 했다.





 
해가 서쪽 산너머로 지고 있다.



정월 대보름달을 낚시하면서 봤다.
수평선에 구름이 옅게 깔려 한참 후에 달이 나타났다.
똑딱이 카메라만 가져가는 바람에 어둠녁 달 사진은 찍길 포기했다.
오늘도 잡고기 몇마리 조과에 불과했지만 시원한 바다, 맑은 공기와 더불어 속시원한 낚시의 하루였다.

포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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