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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센타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0-02-04 (목) 16:03
ㆍ조회: 4899      
IP: 211.xxx.144
어떤 찌를 사용합니까?
찌의 홋수를 생각 하는것도 중요 하지만 찌의 종류 역시 중요한 선택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찌의 종류는 기본적으로
막대찌처럼 가늘고 긴 형태와 공처럼 둥글고 두리뭉실한 형태로 볼수 있으나
그 가운데 여러 비슷비슷 하면서도 모양이 다른 많은 종류의 찌들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이 사용되는 몇가지만을 가지고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울진 반도낚시에서 판매 되고 있는 포박찌입니다. 형태별로 비교하기 쉬운 사진이라서 그림을 두고 설명을 해 봅니다.

 
위 사진에서 슬림형부터 살펴 봅시다.
갸름하게 생겨서 고기가 물면 자연스럽게 물에 잠겨 고기가 별 의심을 하지 않아 매우 좋습니다.
이보다 더욱 가늘게 만들어진 찌들도 있습니다.
 
가늘면 가늘수록 예민성은 더욱 뛰어납니다.
 
이러한 찌들은 대부분 소형 싸이즈이므로 찌의 부력이 아닌 찌 자체 무게가 가볍습니다. 
멀리 던지기가 힘들고 바람이 불면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고 포말성 파도에서는 입질이 아닌데도 물속으로 잠기기도 하며
작은 물결에도 까불 까불 안정감이 적으며 조금 멀리 흘러가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단점이 많은것 같으나 사실은 가장 많이 선호되는 찌이기도 합니다.
가장 중요한 예민성 때문입니다.
여러 기상 조건이 양호할때는 슬림형의 찌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다음은 참송이입니다.
몸통 전태가 둥근형이면서도 길이가 그리 짧지 않아 길죽 합니다.
어느정도의 파도밭에서도 견딜수 있는 안정감을 취하기 위한 것과 입수때의 예민성을 조금 높혀준 찌 입니다.
 
물론 슬림형 보다는 예민할수는 없습니다.
덩치가 커지고 몸집이 불어날수록 예민성은 당연히 떨어질수 밖에 없으므로 예민성을 갖추고 있으면서 안정감있는 뚱뚱한 찌라는것은
있을수 없는 것입니다.
예민성은 조금 손해를 보는 대신에 안정감을 좀더 추가하는 선에서 절충을 하는것이지요.
 
시시각각 바뀌는 현장 여건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여 찌를 바꾸고 또 바꾸고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정도 절충하여 만든 찌가 더 높은 인기가 있는것일 수도 있고요
 
다음은 진송이 입니다.
첫인상에도 벌써 둔탁하게 보입니다.
예민성에 있어서도 별로 만족감이 없습니다.
그러나 안정감은 탁월하지요.
굵은 몸통에서 버텨주는 힘은 어지간히 부는 강풍에도 꿋꿋히 버티며 상부의 굵은 태두리를 가진 모양은 높은 파도나 포말에서도
 안정감을 발휘하여 장거리 원투도 가능하고 멀리가 있어도 잘 보입니다.
 
주종으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악천후 속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는 찌의 모양입니다.이런 악천후는 찌의 예민성은 별로 중요치 않습니다.
일단 채비가 안정이 되어야 그다음으로 예민성을 찾아야 하는데 채비를 안정 시키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예민성은 무용지물이겠지요.
 
다음은 핀송이입니다.
하부의 몸통에 비하여 상부 부분이 유별스럽게 큰 특징입니다.
이러한 형태의 찌들은  포말혹은 와류 지역에서 좋습니다
채비가 와류 즉 소용돌이가 일어나는곳으로 쏠려 들어가면 예민한 찌들은 그 와류에 휩쓸려 들어가거나 그 중심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찌 이므로 당연히 예민성을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채비 투척시 언발란스로 인하여 채비 엉킴도 가끔 발생 합니다.
이러한 기능성 찌들은 늘상 일반적으로 사용되는것이 아니며 현장의 상황이 이런찌들의 사용이 요구될때 매우 요긴하게
사용될수 있습니다.
 
다음은 은하입니다.
상부 돌출부가 거의 없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찌의 흔들림이 작습니다.
낚시인이 위치한 장소가 수면으로 부터 좀 높은곳에 있다면 그 시인성은 매우 탁월합니다.
 
고기들이 미끼를 물고 들어가다가 이물감을 느껴 미끼를 뱉어 버리면 찌의 상부 모양이 거의 수평으로 되어 있으므로
물속에서 튀어나오는데 저항을 받아 천천히 떠 오르게 됩니다.. 이것은 매우 유리한 작용으로 미끼를 뱉어버린 고기가 별 저항감 없이
다시 미끼를 물어줄수 있는 기대감이 높은 점입니다.
 
단점이 없을수는 없습니다.
낚시하는 장소가 너무 낮은 곳에서는 시인성이 좀 떨어지겠지요.
미끼 점검을 하기 위하여 릴을 감아 채비를 회수해 보면 역시 상부가 수평이라 물 저항을 많이 받습니다.
릴이 손쉽게 잘 돌아가지 않습니다.
한두번이 아니라 낚시도중 계속 이므로 조금 불편할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종류의 찌들이 시중에 판매 되고 있습니다.
그 모양이나 종류들이 가지 각색이지요.
 
이정도의 모양에 준하여 이런 특성들이 있다라고 기준점을 잡아놓고 본다면
낚시를 하는 당일 현장의 상황에 따라 어떤 모양의 찌를 선택하고 사용할것인가에 대한 판단을 할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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