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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센타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6-05-02 (화) 09:14
ㆍ조회: 6976      
IP:
원줄을 몇호로 사용합니까??
원줄은 몇호로 합니까?

감성돔 낚시에서 사용되는 원줄의 굵기는 2호, 2.5호, 2.7호, 3호 중 본인이 선택하셔야 합니다.
낚시인에 따라 2호 이하의 원줄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2호 이하는,  좀 크다 싶은 감성돔을 동해안 수심 얕은 곳의 수중여가 있는곳에서는 적당치 않습니다.
감성돔의 특성상 수심이 깊고 넒은 난바다로 도망가며 낚시인과 힘 대결을 하게 되는데 수심이 얕다 보니 꼭 그렇지는 않게 됩니다.
수중여 사이사이로 빠져나가며 원줄이 수중여에 쓸려 버릴 가능성이 매우 많아 어느정도의 강제 제압이 필요한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늘게 사용하는 정도가 2호로 보고있습니다.
2호 정도면 낚시대를 충분히 세워준 상태에서 감성돔과의 힘대결은 충분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원줄이 가늘면 낚시에 있어 매우 유리한 조건이 될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채비구사를 할수 있으며, 포말이 되어 밀려오는 동해안 특유의 파도에서 굵은 원줄 보다는 훨씬 덜 밀려날 것이며 역조류에도 물론이고 바람에도 원줄의 관리가 매우 편리한 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성돔의 입질시 그 부하가 덜하므로 고기의 경계심이 줄어 좀더 시원한 입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원줄이 가늘면 목줄과의 굵기에 충격이 완화 되어 목줄이 터지는것을 감소시킬수 있습니다.

입질을 받아내는 유리한 조건은 원줄이 가는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문제는 자신감입니다.
대형급 감성돔이 걸리면 원줄이 터질것 같은 불안감이지요
실제로 태크닉이 부족하면 원줄이 터질 수도 있습니다. 입질을 받아 고기를 걸고난 뒤 낚시대를 90도 이상 충분히 세워 주기만 한다면 고기의 힘으로 원줄 2호는 터질일이 없습니다.
항상 원줄에 발생되어 있는 작은 기스 하나도 신경써서 체크하는것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되는것은 필수!.

이러한 가장 좋은 홋수를 2호로 보는데도 2호를 과감히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채비 손실 때문입니다.
바늘이 수중여에 밑걸림이 발생하면 원줄이 터져 찌와 함께 수중찌 까지 잊어버릴수 있는 확율은 높아집니다.

그래서~
채비손실을 우려하는 분들은  3호 원줄을 사용하게 됩니다.
몇몇 분들은 3.5호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역시 3.5호 이상은 낚시가 매우 불편하여 일반적으로는 감성돔 낚시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홋수입니다.

3호를 사용하면 채비손실을 줄일수 있습니다.
수심을 너무 많이 주어 수중찌가 수중여에 걸려버리는 경우가 아니라면 찌를 잊어버리는 일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원줄이 굵으면 위에 2호 원줄에서 설명드린 여러 장점들과 반대로 모두 단점으로 부각될 수 밖에 없습니다.

밑걸림이 발생 되면 거의 목줄이 터집니다.(감성돔낚시에서 일반적인 1.5호 목줄의 사용시에 비교입니다.)
그래서 채비 손실은 안심할 수 있습니다.
대형급 감성돔과 힘겨루기에서 자칫 방심하면 목줄이 터질수도 있습니다. 원줄과 목줄의 굵기 비율이 클수록 그 충격도 크게 되는 관계입니다.
이러한 점으로 목줄을 1.7호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것 역시 채비가 자꾸 둔해지는 결과로 볼수 있습니다. 목줄이 굵어지면 채비 손실을 우려하여 원줄을 굵게 사용한 목적이 무색해 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원줄을 3호로 사용할때는 목줄을 1.7호로 하면서 수중여가 유별나게 많은 지역에서 감성돔의 입질을 받았을때 여에 쓸림으로 인한 목줄이나 원줄의 손상을 방지 하기 위한 목적과, 어느정도 강제 제압을 하여야 하는 목적을 두고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잘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채비의 손실에 따른 판단으로 결정은 본인 스스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원줄은 2.5호입니다.
적당히 채비 손실도 줄이고 감성돔을 걸어도 안심이 되고 중간 정도의 장점을 취하게 되는것입니다.
요즈음은 2.7호라는 중간 홋수가 시판되어 가끔 2.7호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가장 합리적인 홋수는 2.5호로 보고 있습니다.
.
찌 손실을 줄이는 방법..
*정확한 매듭법에 따른 강도 보강.
*도래에 매듭을 하고 더욱 단단하게 하려는 의도로 꽈~ 악.. 상당한 힘을 가하여  잡아 당겨 두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매듭은 당기면 당길수록 강도가 약해 집니다. 정확한 매듭 법으로 매듭이 되어진다면 그렇게 강하게 조여둘 필요가
없습니  다. 살짝 당겨보아 혹시 잘못 묶여 풀려지는것은 아닌가 확인해 보는 정도가 좋습니다.
*밑걸림이 발생한 적이 있어 다행이 목줄이 터지고 찌를 잊어버리진 않았습니다.
급한 마음에 목줄만 교체하고 바로 낚시를 하는것은 다음 밑걸림이 발생 되었을때 이번에는 원줄이 안터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한번은 봐준다고 보아도 두번 이후에도 목줄만 교체 한다면 세번째는 분명히 원줄이 터집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밑걸림 발생으로 목줄이 터졌을때 원줄도 같이 한 30 cm 정도는 끊어버리고 매듭을 다시 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 낚시를 마치고 대를 접어둔 상황에서 다음날 낚시를 할때 역시 사용하던 목줄만 교체하여 사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원줄 매듭도 다시 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사항만 어느정도 준수하시면 찌손실은 많이 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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