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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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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어

은어

 

 기본장비 :

 

낚싯대 - 6.3 ~ 7.2 M 민 장대. 장시간 들고 있어야 하므로 가벼운 재질의 것을 선택하며, 낚시의 방법이
               낚싯대를 계속적으로  접었다 펴기를 반복하여야 하므로 탄력이 있고 접은 길이가 짧은 민물용 낚싯대가
               유리하다.

바지장화 

바지 장화 - 방수 슈트복,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의 물 속은 아직 차가운 기운이 가시지  않은 상태
                      이므로 맨몸으로 물에 들어가기는 무리다. 전용 방수복은 발 밑에 미끄럼 방지용 패드까지
                      부착되어 있어 물 속  미끄러운 돌 이끼를 밟고 다녀도 넘어지는 일이 없이 안전하게 걸어
                      다닐 수 있다. 

은어밸트  

벨 트 - 뜰채, 살림 통, 등을 벨트에 걸어두어 장비들을 흘러가지 않도록 하며, 낚싯대를
              잠시 걸어두는 역할도 한다.

은어보트  

은어보트 - 낚은 은어를 보관하는 고기 통, 물에 떠 있으므로 일반 그물망 처럼 낚인
                    고기가  튀어 달아나는 일이 없고, 포인트 이동시에도 번거롭지 않다. 

은어뜰채 

뜰 채 - 미끄러운 고기를 물 안에서 뜰채없이 처리하기 어렵다. 뜰채를 벨트 옆에 차고
         낚인 고기를 들어 담는 형태로 사용한다. 뜰채에 담은 고기는 바로 은어 보트로 옮겨
         담는 것이 좋다. 아니면 순발력 강한 은어가 튀어서 달아나 버린다.
     

기타장비

은어조끼 

낚시조끼 - 일반 조끼와는 달리 길이가 짧은 계류, 은어전용 조끼 가 낚시에 편하다.
     일반조끼는 조끼 주머니가 방수복 안으로  깊이 들어가 소품들을 수납하기에  불편하다.

방수자켓  

방수자켓 - 가슴정도의 물 속에서 낚싯대를 높이 들어보면 팔꿈치 나 손목 등으로 제법
                     많은 물이 방수복 안으로 흘러 들어온다. 이를 막는 방편으로 입는 우의.
                     시기적으로 수온이 완전 회복되지 않은  계절이므로 방한용으로도 활용

편광안경  

편광안경 - 수면에 반사되는 햇빛을 차단하여 원줄에 달린 눈표의 움직임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고, 물밑의 지형 및,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 낚시에 많은 도움을 준다.  

바늘보관통 

바늘 보관 통 - 이 낚시에 쓰이는 털 바늘은 상당한 고가 품들이다. 바늘 통을 이용하여 
                  정갈히 보관하여야  바늘에 부착된 미세한 깃털이 상하지 않게 보관할 수 있다.

 

소 품 :

원줄 - 0.6호에서 1.2호 까지 사용하며 가는 줄일수록 유리하다. 0.6호의 가는 줄 이라도 고기를 끌어내는 데 에는
            무리가 없으나 채비 걸림 이 발생하였을 때 채비 전체를 잃어버리는 단점이 있다.

눈표 - 원줄에 부착하여 물의 흐름, 수심 등을 파악하고 입질을 판단하는 찌의 역할을 한다.

도래 - 바늘이 도래에 감기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여 사용을 기피하고 있으나 시력이 좋지 않은 분들이 바늘의 교체가
            용이하여 사용을 하기도 한다.

-    2호 와 3호 의 고리추 혹은 구멍추를 사용하는데 형태가 원형 인 것을 선택하여야 한다. 타 원 형의 추는 수면
            밑으로 가라앉을 때 수직으로 가라앉지 않는다.

           점점 낚시인들의 요령과 채비의 보완으로 배스 낚시용  목줄핀 부착 추 (하리스 핀 싱카)를 사용하여 채비의 손실을
           현저히 줄이는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

 

바늘 - 일반적으로 금 바늘이라고 하는 이 바늘의 종류는 다양하다. 바늘 머리 부분을 황동 구슬로 만든 막 바늘로부터, 금도금을 한 도금 바늘, 순금으로 만든 금 바늘 등이 있다  바늘의 선택 요령은 먼저  깃털이 빳빳하게 뻗친 것이 좋으며, 가슴과 몸통, 더듬이와 촉수등의 색상이 다른 종류의 것으로 여러 개를 준비하여야 한다. 수온, 기상 등의 변화에 따른 바늘의 선택을 달리 하는 것이 눈 밝은  은어의 입질을 받아 낼 수 있다.  

 

 낚 시 :

 장비를 갖추고 물 안으로 들어가기 위한 과정에서 소란은 절대 금물이다. 특히 강가의 자갈 돌 을 밟는 소리는  물 속의 은어들을 멀리 달아나게 하는 지름길이다.

다른 낚시인 이 낚시를 하는 옆으로 지날 때에도 물소리를 내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하여 이동하여야 한다.

 

주위가 조용하면 무릎정도의   얕은 물까지 은어가 나와 활동을 하므로 가까운 자리부터 탐색을 하여 차츰  깊은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다.

 

물 속 바닥지형이 모래밭보다는 자갈이나   암반 주위가 좋은 포인트를 이루므로 물 속지형을 세밀히 관찰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낚싯대를 펴고 채비를  물 속으로 천천히 가라앉혀 추가 바닥에 닿는 시점부터 가능한 늦은 속도로 채비를 물 밖으로 끌어 내는 도중 입질을 받는 동작을 반복한다.

 

이 동작에서 낚시 방법에 의한 채비를 알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허리 정도의 깊이로 물 속에 들어선 가운데 낚시대를 수면과

수평으로 들고 있는 것이 기본 동작이라고 보면, 낚시줄의 길이가 낚시대의 길이 보다는 많이 짧아져야만 가능하다,

낚시줄의 길이는 낚시터의 수심 즉 일반적으로 1.5~2.m 이므로 원줄의 길이가 수심의 깊이와 비슷해지는 2~2.5m.정도가 된다

주로 사용되는 낚시대가 7.2m 이므로 상당한 차이가 난다.
입질을 받아 쳄질에 성공한 후면 빠른 속도로 낚시대를 접어들여 낚시대의 길이가 원줄과 같이 되도록 한 후 고기를 처리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낚시대의 흔들림이 심해 지거나, 고기가 물고 늘어지는 힘과 낚시대가 휘어지는 발란스를 잘 유지하지 못하면 걸려있는 은어가 빠져 버리기 쉬우므로 낚시대를 접어 들이는 동작은 신속하고 신중히 하여야 한다.

 

추가 바닥에 닿은 지점에서 수면 가까이 눈표 하나를 고정 시켜두면,추가 바닥에 닫기 직전까지만 내릴 수 있는 수심층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어, 돌 틈에 추가 끼여 채비에 손상을 입히는 것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추가 바닥 층까지 내려간 뒤에도 바늘은 미처 내려가지 못한 상태이므로 바늘이 바닥으로 내려앉을 정도의 시간을 주어야 한다. 눈 표를 보면서 입질을 판단하는 것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다.( 위의 그림 참고)

 

초보자일수록 고기가 바늘을 물고 흔드는 감각에 의존하는데, 이것은 좋은 조과를 기대 할 수 없다. 낚싯대를 천천히 들어올리다 보면 수면위로 뽑혀 올라오는 눈 표가 순간적으로 정지되는 듯한 느낌을, 놓치지 말고 챔질 을 하여야 한다.

씨알이 좋은 놈일수록 바늘을 물고 같이 따라 올라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낚싯대 끝에 달려오는 추의 일정한 무게를 항시 느끼고 있다가, 조금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면 챔질을 하여야 한다. 

 

더욱 정확히 설명되어 진다면 천천히 바닥으로 내려진 추를 바늘이 가라 앉는 잠시의 시간적 여유를 주고 난 뒤 정신을 집중하여 낚시대를 서서히 들어 올린다.

눈으로 보는 착각으로 입질을 판단하지 못하는 가장 큰 오류는 고기가 바늘을 물고 제자리에 멈춰있다면, 틀림없이 같이 뽑혀 올라오는 원줄에 고정된 눈표가 수면을 기준점으로 더 이상 뽑혀 올라오지 않고 정지 상태가 되어 있으나 이 눈표를 관찰 하지 않고 낚시대 끝을 보고 있다면 낚시대는 계속 뽑혀 올라오는 듯한 착각이다. 이것은 낚시대의 가는 초릿대 부분이 휘어지면서 낚시대가 들려 지는 것이지 실제 물 속 채비는 고기의 힘에 의하여 움직이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이것은 눈표를 보고 입질을 파악하지 않고 낚시대의 끝을 본다던가 혹은 낚시대를 들어 올리는 손목의 감각만으로 의존한다면 역시 동일한 착각을 하게 되어 챔질의 타이밍을 놓치게 되는 것이다. 털 바늘 앉힐 낚시의 최대 포인트는 이 눈표를 관찰하는 능력에 있다

 눈표를 통한 정확한 입질을 파악하는 분들과 그렇지 못하는 분들의 조과 차이는 실로 대단하다, 한 포인트에서 백여 마리씩 낚아내는 바로 옆 자리에 서서 대여섯 마리도 낚기 어려울 정도로 그 차이가 크므로 눈표를 통한 입질 파악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실눈표 부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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